남코레아뉴스 | 북, 위민헌신의 세계에 마음과 발걸음 맞춰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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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7-03 21:1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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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위민헌신의 세계에 마음과 발걸음 맞춰야” 강조
노동신문 사설 해설
노동신문이 3일 사설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차넘치게 하자」를 게재했다.
사설은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 과업이 나서고 있는 오늘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관철하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꽉 차 넘쳐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차 넘치게 한다는 것은 전면적발전의 새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롭게 혁신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며 부단히 전진하는 투쟁 기세가 어디서나 높이 발휘되게 한다는 것”이라고 해설했다.
또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차 넘치게 하는 것은 전면적 발전의 개척기의 절박한 요구”라면서 “하나하나의 방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자면 지금까지의 분발과 분투를 초월하여야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차 넘치게 하는 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새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해서도 절실한 요구로 제기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설은 4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배가의 분발과 분투로 연속적인 비약과 혁신을 안아와야 한다”라면서 “모든 일꾼들은 담대한 투쟁과 진취적인 노력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힘 있게 견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야 한다”라며 “총비서 동지[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숭고한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세계에 마음과 발걸음을 맞추고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야 한다”, “모든 난관을 맞받아 나가는 굴함 없는 공격 정신,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고야 마는 완강한 투쟁 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둘째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야 한다”라면서 “혁신적인 안목으로 현실을 투시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완고한 보수주의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를 비롯한 온갖 낡은 것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셋째로 “일꾼들은 언제나 군중 속에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집단적 혁신, 연대적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라면서 “사업에서 뚜렷한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방책을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 정서와의 사업에서 찾고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 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넷째로 “당조직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라면서 “당조직들은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 발동으로 만사를 해결해 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상사업, 정치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또 “일꾼들이 맡은 혁명 과업 수행에서 대담성과 완강성,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 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면서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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