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레아뉴스 | 진보당, 윤석열 선고 이틀 앞두고 만장일치 파면 기원 10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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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4-02 17:3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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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석열 선고 이틀 앞두고 ‘만장일치 파면 기원’ 108배
박 명 훈 기자 자주시보 4월 2일 서울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일, 진보당 ‘파면 농성단’이 서울 한복판에서 즉각 파면을 기원하는 108배와 현수막 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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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를 비롯한 파면 농성단 300명은 이날 정오 헌법재판소와 가까운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만장일치 파면을 촉구하며 108배를 했다.
진보당 파면 농성단은 이날로 무기한 노숙 농성 8일 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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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농성 7일째 되는 날에 선고일이 통지됐다.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면서 “4일 선고일까지 더 간절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정성을 전해보려 한다”라고 밝혔다.
진보당 파면 농성단은 같은 날 광화문과 경복궁 근처에서 지나가는 시민들과 차량을 향해 윤석열 파면 구호가 담긴 현수막을 펼쳐들었다.
현수막 시위에 참여한 김용연 진보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시민들의 반응을 보면 만장일치 파면은 당연하다”라면서 “헌재는 좌고우면하지 말고 8대 0” 파면 결정을 내리라고 강조했다.
파면 농성단은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헌재를 포위하라! 윤석열을 파면하라! 24시간 철야 집중행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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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 앞에서 진행된 현수막 시위. © 진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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