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레아뉴스 | 안철수는 인간유전자가 삭제되고 동족 저주 칩이 머리에 설치된 미제 AI 로봇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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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6 23:2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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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편집부 3월 6일 베를린 아래는 관련기사
“북한 침공 선동하는 미친 자 안철수 꺼져라!”
정당과 시민단체가 미국을 향해 ‘북한 침공’을 요청한 안철수 국힘당 국회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6일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 안 의원 지역구 사무실 앞 야탑역 1번 출구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국민주권당과 자민통위, 청년촛불행동,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11개 정당·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안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란 문제가 해결되면 다음은 북한”이라며 미국을 향한 북한 침공 요청, 12.3내란 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된 707특수임무단을 동원한 참수작전 등의 언급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도 5일 중동 상황에 관해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이번에는 북한이다’ 뭐 이런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던데, 그렇게 해 가지고 이 한반도의 평화, 안정을 불안하게 만들어서 무슨 덕이 되겠는가?”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안 의원은 자신의 망언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이에 기자회견 주최 측은 안 의원의 행태에 관해 “미국에 한반도 전쟁 일으켜달라고 매달리는 꼴”, “우리 땅을 전쟁터로 만들겠다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한 것”이라며 “노골적인 외환유치 안철수는 즉각 사퇴하라!”라는 취지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북한 침공 선동하는 미친 자 안철수 꺼져라!”
“계엄군 부활 획책하는 안철수는 즉각 사퇴하라!”
“주권자의 명령이다! 안철수는 즉각 사퇴하라!”
“국민 목숨 담보 잡는 정신 나간 안철수는 즉각 사퇴하라!”
참가자들이 함께 구호를 외쳤다.
![]() © 국민주권당 |
김태성 청년촛불행동 운영위원은 “안철수는 윤석열이 부러웠던 모양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전쟁을 부를 수 있는 막말을 내놓고 있다. 이거 완전히 윤석열 판박이 아닌가?”라며 “그렇게 전쟁과 트럼프가 좋으면 지금 당장 그 국회의원 배지 내려놓고 미국으로 가서 중간선거나 준비하라”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은 평화를 위해 전쟁과 불법 계엄을 언제든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배서영 자민통위 집행위원장은 “(미국의 이란 침공 이후) 미군기지가 있는 곳들은 죄다 전쟁터가 되는 것을 보면서 남 일 같지 않아 심란할 수밖에 없다”, “이런 어수선한 시국에 안철수가 불장난을 넘어 한반도를 전쟁으로 내모는 미친 짓”을 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안철수는 즉각 사퇴하고 사법 처리도 받아야 할 것”이라며 “한반도 전쟁 부르는 안철수는 정계를 떠나라!”라고 외쳤다.
박대윤 국민주권당 홍보위원장은 안 의원의 “(망발은) 한반도를 전면전의 참화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전쟁 조장 선동이자,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칼날에 맡기겠다는 치욕적인 사대주의 발언”이며 “중동발 분쟁으로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엄중한 시국에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려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사실상 미국에 전쟁을 구걸하고 있다”, “국익보다 자신의 정략적 이익을 앞세워 전쟁의 불씨를 댕기려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반국가적 행위”라며 “안철수는 국민 앞에 뼈저리게 사죄하고 정계를 떠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했다.
유장희 청년촛불행동 사무국장은 안 의원을 규탄하는 항의문에서 “우리는 미친 자 안철수를 강력 규탄하며 정계 퇴출을 명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철수를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한반도에는 전쟁의 재앙이 닥칠 것이고, 대한민국을 회복시키려는 정부와 국민의 노력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땔감 삼아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려는 그런 미친놈을 그대로 내버려둘 수는 없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주장했다.
![]() ▲ 왼쪽부터 김태성 운영위원, 배서영 집행위원장, 박대윤 홍보위원장. © 국민주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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