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레아뉴스 | [사진] 북, 태양절 맞아 다양한 행사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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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17 15:4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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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15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먼저 신문은 “김일성 동지 탄생 114돌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참배에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박태성, 조용원 위원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성·중앙기관 책임일꾼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참가했다고 한다.
신문은 참가자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 높이 우리 국가의 융성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역사적 변혁기, 사회주의 건설의 전면적 발전기를 줄기차게 펼쳐가시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를 일심 충성으로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고 보도했다.
또 많은 북한 국민이 금수산태양궁전, 만수대 언덕을 비롯해 김일성 주석의 동상이나 모자이크 벽화가 있는 곳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결의를 다졌다고 한다.
각지 학생들이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전국의 여러 극장에서 다양한 경축 공연도 진행됐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가,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 종합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는 종합교예(서커스)공연이 진행됐다.
또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와 평양의 예술선전대원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평양 곳곳에서 야외 공연을 했다고 한다.
평양 김일성광장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청년학생들은 광장에서 춤을 추며 태양절을 경축했다고 한다.
또 많은 사람이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등을 관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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