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레아뉴스 | 러시이, 중국 북한 안보 위협하는 행위 용납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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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03 19:4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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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이, 중국 “북한 안보 위협하는 행위 용납할 수 없어”
러시아와 중국이 한반도 상황과 관련해 한목소리를 낼 것을 공고히 했다.
러시아 외무부에 따르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부장관과 류샤오밍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1일 모스크바에서 회담했다.
외무부는 “협의 과정에서 양국은 동북아시아지역 내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정치적 해결 과정을 진전시키는 데서 러중 간 협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이는 동북아 모든 국가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안보를 위협하는 경제 제재, 무력 압박, 기타 수단을 용납할 수 없다는 데 입장을 같이 했다”라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와 중국은 지역 내 모든 국가의 우려를 고려하여 외교적 수단을 통해, 주권에 대한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 내 안정적인 안보 체제 구축에 앞으로도 건설적인 역할을 할 용의가 있음을 표명한다. 미국과 그 지역 동맹국들에 한반도 내 긴장 고조, 군비 경쟁, 위기 발생 위협을 유발하는 행위를 중단하기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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