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레아뉴스 | 폭동선동 모스 탄을 즉각 제재하라! 외교부 앞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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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25 01: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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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선동 모스 탄을 즉각 제재하라!”…외교부 앞 기자회견
한국에 들어와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는 미국인 극우 인사 모스 탄을 방치 중인 외교부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24일 오후 2시 외교부 앞에서 진행됐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모스 탄 체포단(체포단)은 외교부를 향해 “외교부는 즉각 폭동선동 모스 탄을 제재하라!”, “외교부는 즉각 주한 미 대사 대리를 초치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체포단은 외교부에 보내는 항의서한을 통해 “소위 ‘한미 부정선거 공동조사단’ 활동을 위해 우리나라에 입국한 모스 탄이라는 자가 허위 사실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유포하며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 당국은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가?”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외교부가 할 일은 모스 탄이 더 이상 난동을 부리지 못하도록 미국 정부에 항의하고, 모스 탄을 즉각 제재하도록 조치하는 것”이라며 “외교부는 주한 미 대사 대리를 초치하여 모스 탄이 한국 경찰의 수사를 받고 엄벌을 받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김한봄 청년촛불행동 대표는 “대한민국은 주권국가다. 어디 감히 외국인이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농락하고 내정에 간섭한단 말인가! 이는 대한민국의 국가 자주권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라며 “외국의 내정간섭을 단호히 끊어내는 것, 그것이 자주독립 국가의 기본”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체포단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외교부에 항의서한을 제출했다.
![]() ▲ 김한봄 청년촛불행동 대표. © 모스 탄 체포단 |
![]() © 모스 탄 체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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