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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조선사람은 조선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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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5-25 10: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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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사람은 조선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합니다》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가 성과적으로 끝난 다음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남조선대표들과 함께 모란봉극장에서 진행된 련석회의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남조선대표들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서 오래동안 버림받고 파묻혔던 민족문화예술을 찾아내여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생활감정에 맞게 더욱 발전시킨 공연을 보면서 한결같이 민족문화예술을 개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업적에 대하여 거듭 탄복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우아하고 황홀한 전통적인 민속무용들도 올랐다.

이때 무용을 보면서 벙글거리던 김규식선생이 위대한 수령님께 우리 나라 곡과 장단에 맞추어 추는 조선춤이 제일 좋다고 말씀올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웃으시며 머리를 끄덕이시였다.

《그렇습니다. 조선사람에게는 조선춤이 제일 좋습니다. 노래도 조선선률에 맞추어 부르는것이 더 듣기 좋습니다. 우리 나라 곡과 장단에 맞추어 흥겹게 추는 저 춤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응당 조선사람은 조선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합니다.》

조선사람은 조선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가르치심에는 북과 남의 전체 인민이 외세가 아니라 자기힘을 믿고 자주적립장에 서서 투쟁해나갈 때 비록 험난한 길과 중첩되는 난관이 가로놓인다 해도 반드시 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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