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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태영호님, 북한 외교관 언어 버리고 품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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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23 14: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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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국회의원, 태영호의 저질성 냉전 발언에 한마디 


고민정 "태영호님, 북한 외교관 언어 버리고 품격을"   페이스북에 한마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태영호 의원을 비판하고 있다. 페이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북한 외교관 출신인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에게 냉전시대 사고와 북한 외교관의 언어를 버리라고 충고했다.

 

고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가운데 태영호 의원님이 연단에 올랐다""분단의 상처를 안으신 분께서 색깔론과 냉전 논리만 앞세우셔서 한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전날 태 의원은 정세균 국무총리를 상대로 한 대정부 질문에서 "(종전선언은)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 선언이 될 것"이라며 "북핵폐기 의사가 없는데 '종전선언'이라는 선물을 김정은 남매에 갖다 바치는 것은 김정은 남매에 대한 항복이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에 고 의원은 "종전선언은 핵보유 인정 선언도, 김정은 위원장에 갖다바치는 선물도 아니다"라며 "종전선언은 북한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아닌 대한민국, 한민족을 위한 평화로 내딛는 발걸음"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태영호 의원님께서 그토록 부르짖으시는 비핵화를 향한 여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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