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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동화 백성공주] 친일 계란판 조선일보의 막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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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7-29 13: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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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동화 백성공주] ‘친일 계란판’ 조선일보의 막장 행보

김 영 란 기자 : 지주시보

 

*옛날 옛적에 백성공주와 정치못난이가 살고 있었어요.

 

백성공주- 세상에.. 정치못난이야. 너 이 뉴스 봤니? 조선일보가 대놓고 일본 편을 들더니 우리나라를 모욕했어.

 

정치못난이- 응? 어떤 식으로?

 

백성공주- 잘 들어봐.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이렇게 말했어. “문 대통령은 취임 초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중대한 흠결이 확인됐다’, ‘새롭게 협상해야 한다’며 국가 간 합의를 사실상 깨버렸다. 이때부터 일본과의 관계는 파탄 상태로 들어갔다”고 말이야. 정리하면 문재인 정부가 일본이 하자는 대로 하지 않아서 한일관계가 나빠졌다는 거야. 

 

정치못난이- 에이~ 뭔가 했더니 그거 가지고 호들갑이야?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반일 노래를 불렀으면 조선일보가 저렇게까지 썼겠어? 국내 언론이 문재인 정부의 잘못을 비판할 수도 있는 거지 뭐~ 

 

백성공주- 정치못난이야 절대로 그렇게 볼 일이 아니야. 위안부 합의는 우리 국민의 뜻에 따라 파기한 거잖아. 우리나라 신문이라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지. 조선일보의 실체는 일본 극우 신문의 한국 지부 수준이라고.

 

정치못난이- 흠... 그래도 조선일보는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발행 부수 1위 신문이잖아. 그런 조선일보가 일본이 좋다고 말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 아닐까?

 

백성공주- 응? 조선일보가 우리나라 발행 부수 1위 신문이라고? 아~ 조선일보가 발행 부수 조작했다는 소식은 아직 못 들었구나?

 

정치못난이- 뭐라고? 그게 진짜야?

 

백성공주- 그래. 조선일보 신문지는 나오자마자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에서는 조선일보 신문지를 채소 포장지로 쓰고 있다고. 심지어 국내에선 조선일보 폐지로 계란판을 만들고 있어. 이런 조선일보에 우리 피 같은 세금이 500억 원이나 흘러갔어. 너무 분통 터지지 않니?

 

정치못난이- 띠로리... 조선일보가 계란판이 됐다고? 그러니까 너 말은 조선일보의 실체가 발행 부수 1위는커녕 계란판 수준이라는 거야?

 

백성공주- 그래. 조선일보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 곳곳에서 대망신을 당한 거야. 너무 창피하지 않니?

 

정치못난이- 창피하네.. 내가 다 부끄럽다.

 

백성공주- 그런데 있잖아. 조선일보는 도쿄올림픽에서 일본 편들면서 우리나라를 비하하기까지 했어.

 

정치못난이- 에잉? 조선일보가 도쿄올림픽에서 일본 편을 들었다고?

 

백성공주- 그래. 너 올림픽 선수촌에 걸린 이순신 장군 현수막 얘기 들어봤니?

 

정치못난이- 아~ 나도 알아. 그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고 해서 이순신 장군의 명언을 따라 했잖아?

 

백성공주- 그래. 그런데 주간조선에서 국힘당 인사의 친일 막말을 칼럼이랍시고 실어줬어. “최악은 대한체육회의 ‘이순신 현수막’”, “대한체육회는 올림픽을 가장 좀스럽고 민망한 방식으로 정치화했다”라고 말이야. 이게 우리 선수들에게 할 말이니? 따뜻한 응원은 못 해줄망정? 

 

정치못난이- 뭐라고? 이순신 장군 모욕에 우리 선수들 비하까지... 조선일보 이거 너무 심각한데?

 

백성공주- 그렇지? 그런데 일본 극우들이 임진왜란을 연상시킨다며 딴지를 걸어 이 현수막은 범 내려온다 현수막으로 교체했어

 

정치못난이- 아~ 나도 범 내려온다 노래 알아. 그거 가사 본떠서 만들었구나. 

 

백성공주- 그래, 그 현수막마저 일본 우익들이 딴지 걸고 있는데 조선일보는 덩달아 보수 꼴통 윤서인의 친일 망언을 번역해서 일본어판에 실었더라

 

정치못난이- 헉... 예감이 좋지 않은데. 그건 또 무슨 내용이야?

 

백성공주- 휴... 정말 읽기 싫지만 한번 읽어볼 테니까 잘 들어봐. “척추 나간 구겨진 빙X 호랑이 그림 걸어 놓고 ‘범 내려온다’ 이게 뭐냐.”, “매사에 악의적이고 적대적이고 건들기만 해봐 부들거리는 나라가 내 조국인 게 너무 슬프다.” 이게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할 수 있는 말 같니?

 

정치못난이- 헉 진짜?! 조선일보하고 윤서인이 왜 저렇게 막 나갔지? 나름... 좋게 봤는데 실망이야.

 

정치못난이- 그렇지? 조선일보가 윤서인 두둔 기사에서 또 뭐라고 했는지 알아? “이 현수막을 두고 일부 일본 네티즌 사이에서 반일 논란이 일고 있다”라고 친절히 소개까지 했어. 윤서인이 우리 선수들을 비하했는데 조선일보는 ‘반일 논란’ 운운하면서 일본 편만 들었다 이 말이야.

 

정치못난이- 와.. 씨... 듣기만 하는데도 너무 화나네? 이거 조선일보 너무 한 거 아니냐고! 그래. 결심했어! 이제 집 가면 부모님께 조선일보 구독 끊자고 꼭 말씀드려야지.

 

백성공주- 오~ 그래. 좋은 생각이야. 올해로 조선일보 창간 101년째야. 아직도 조선일보를 차지한 방 씨 일가의 친일 매국 작태가 101년이나 이어지고 있다고. 

 

정치못난이- 헐... 친일을 101년씩이나 해왔다고? 그럼 어떤 친일 보도가 또 있을까?

 

백성공주- 그거라면 일제강점기 당시 친일 보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아. 조선일보는 일왕에게 “극충극성”하겠다고 했고 또 “지존”이라고 찬양했어. 일왕에게 극진한 충성을 맹세한 거였지. 그것도 모자라 윤봉길 의사가 목숨을 걸고 한 상해 의거를 ‘흉악한 행동’이라고 했어. 이건 민족에 대한 반역이야 반역!

 

정치못난이- 아... 끔찍해. 이 정도면 조선일보가 폐간이 안 된 게 신기할 지경인데?

 

백성공주- 그렇지? 조선일보는 일제가 패망한 뒤에도 친일을 멈춘 적이 없어. 일본 극우세력의 논리대로 우리에게 엄청난 해악만 끼치고 있다고. 분하지만 친일청산은 제대로 시작조차 되지 않았어. 이건 조선일보만 봐도 분명해. ‘일본 극우세력 앞잡이’ 조선일보는 영영 사라져야 해. 시민들은 무더운 오늘도 조선일보 본사 앞에서 “매국 언론 조선일보 폐간하라”고 외치고 있어. ‘친일, 매국 계란판’ 조선일보 폐간을 외치는 백성의 목소리를 들으란 말이야.

 

*문재인 대통령 모독부터 이순신 장군과 우리나라 선수들 비하까지. 조선일보의 친일, 매국 작태가 끝 모르고 폭주 중입니다. 조선일보를 없애야 친일청산도 가능할 텐데요. 우리 함께 ‘계란판 조선일보 폐간’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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